배우 정겨운이 품절남이 된다.
30일 소속사에 따르면 정겨운은 최근 SBS '원더풀마마' 촬영을 마치고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식 날짜와 장소를 정했다. 그는 내년 4월 5일 서울 강남 역삼동 라움 웨딩홀에서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할 계획이다. 아직 신혼여행과 주례 등 자세한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
정겨운은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데뷔, '건빵선생과 별사탕', '샐러리맨 초한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