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단아한 미모'…안병경과 함께 주호성 영화 출연

기사입력 2013-10-30 10:09


장나라 사촌언니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사촌언니인 배우 정재연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장나라 아버지 주호성이 절친인 배우 안병경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호성과 함께 안병경의 집을 찾아 나선 사람은 정재연으로 장나라의 사촌언니다. 정재연은 주호성이 감독을 맡은 이번 영화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장나라 만큼이나 뽀얀 피부에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정재연은 국내외 영화계를 이끌 차세대 유망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날 정재연과 주호성은 영화에 함께 출연해 준 안병경의 집을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호성이 감독을 맡은 영화 '폴로라이드'는 워킹맘, 자살 문제 등의 현대 사회의 단면을 부각시키고 슬픔과 희망 속에서 또 하나의 가족이 만들어져가는 과정을 담았다. 올 하반기 한국과 중국 전 지역에서 동시에 개봉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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