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 대기실 포착, '호떡놀이'하며 다정한 남매 포스

기사입력 2013-10-30 17:44



'트러블메이커 대기실'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내일은 없어' 최초 무대 공개. 쇼챔피언 컴백무대를 앞둔 현남매의 귀여운 호떡놀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오늘 무대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거울 앞에 앉아 일명 '호떡 놀이' 중인 현아와 장현승의 모습이 담겨있다. 입술을 내민 채 집중하고 있는 현아는 호떡을 잡듯 흰 종이로 장현승의 턱을 잡고 있으며, 장현승은 자신의 턱을 현아에게 내어준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킨십을 선보인 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전혀 다른 느낌의 남매 포스를 풍기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신곡 '내일은 없어'는 음원 공개직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뮤직 비디오 또한 500만 돌파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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