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이유비 앞머리, 수줍은 인증샷 "긁적긁적" 웬지 초췌해 보여

이유비 앞머리
이유비 앞머리

이유비 앞머리

중견배우 견미리 딸이자 배우 이유비(24)가 최근 앞머리를 자른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유비는 10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앞머리 잘랐어요. 긁적긁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비는 시스루 뱅 스타일의 앞머리로 민낯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유비 앞머리 변신에 네티즌들은 "이유비 앞머리 자르니까 더 어려보이는듯", "이유비 앞머리 내리니 웬지 초췌해보인다", "이유비 앞머리 자르니 올백과 전혀 다른 느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