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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가 동료배우 김유미와의 열애설에 대해 "호감을 갖고 만나는 단계"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우는 현재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무뚝뚝하면서도 다정다감한 천재 의대생 '쓰레기' 역을 맡아 인기몰이 중이다. 영화 '붉은 가족'은 오는 6일 개봉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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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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