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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키스신'
이날 DJ 컬투는 "최근 발표한 뮤직비디오 '내일은 없어' 클릭수가 일주일만에 7만이 넘었다"며 "강렬한 키스신도 있던데 촬영할 때 에피소드 없었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컬투 정찬우는 "급하게 한 게 이정도라니 제대로 불붙이고 감정 잡고 했으면 큰일 났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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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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