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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혼자 사는 집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띈 건 드레스룸.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의 아버지인 코리아나 이승규가 출연해 "딸(클라라)을 자주 못본다. 부모 입장에서는 늘 어릴 때 모습처럼 귀엽고 예쁘다. 매일 클라라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선다. 왜냐면 너무 못 해줬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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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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