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수지, 경기도 광주서 ‘런닝맨’ 촬영…17일 방송

최종수정 2013-11-12 16:43
류현진 수지
류현진 수지

'류현진 수지'

메이저리거 류현진(LA 다저스)과 미쓰에이 수지가 만났다.

1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류현진과 수지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녹화를 시작했다.

류현진, 수지, 런닝맨 멤버들은 이후 경기도 광주로 옮겨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런닝맨'에서는 다음 주 예고편을 공개하며 '류현진 런닝맨 선발등판 with 수지'라는 자막을 넣어 두 사람의 출연을 예고했다.

지난해 11월 추신수, 배우 진세연과 함께 '런닝맨'에 출연한 바 있는 류현진은 1년 만에 다시 출연해 눈부신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류현진과 수지가 함께 출연하는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는 오는 17일 오후 6시 10분에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현진 수지 동반 출연에 네티즌은 "류현진 수지, 기대된다", "류현진 수지, MLB 모델로 멀리서 응원만 했는데 드디어 만났다", "류현진 수지, 류현진도 좋아라할듯"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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