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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에 IQ 156 멘사 회원, 아버지는 외국계 회사, 어머니는 PR마케팅 회사 근무…
2004년 데뷔한 최성준은 올초 끝난 SBS '청담동 앨리스'와 여름 히트작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잇따라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성준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학사 출신으로 IQ가 156에 달하는 멘사 회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샀다.
멘사는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능력만을 가입조건으로 하는 국제적인 단체.
최성준은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다. 어릴 때부터 멘사 회원인데 사물을 볼 때 내 시선이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라. 당시 IQ검사를 하니 IQ가 156이었다. 합격 후 멘사 회원이 됐다"고 털어놨다.
"아버지는 외국 관련 회사를 하시고 어머니는 PR마케팅 회사를 경영하신다.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다. 하지만 나는 배우 길을 열심히 가겠다"라며 부모님을 소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