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맹승지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새삼 화제다.
맹승지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최근 자신이 찍은 섹시 화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맹승지는 지난 달 한 남성지 화보를 통해 검은색 재킷 안에 속옷만 입은 과감한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맹승지는 이 화보에 대해 "사진을 잘 받는다"고 MC들이 칭찬하자 "600장 찍어서 한 장 건진 사진"이라고 밝혔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맹승지의 과거 사진들을 게재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맹승지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승지 비키니 몸매 이 정도였나?", "맹승지 비키니 몸매 대박", "맹승지 비키니 아찔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