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봉기, 오늘(16일) 뒤늦은 웨딩마치

최종수정 2013-11-16 15:27

사진제공=사랑하다스튜디오

배우 백봉기가 뒤늦은 웨딩마치를 울렸다.

백봉기는 16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10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백봉기 부부는 이미 올해 초 혼인신고를 하고 가정을 꾸린 상태로, 부부가 된지 1년 만에 결혼식을 치르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딸을 출산했다.

백봉기는 지난 해 자신이 운영하는 커피숍의 단골손님이었던 아내와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국 부부의 연을 맺었다.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백봉기는 MBC '파스타' '마이 프린세스'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방영된 tvN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일병 백봉기 역으로 인기를 모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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