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 10년전
영화의 주역들이 10년 만에 함께 모여 촬영한 동창회 같은 이번 포스터 사진에서 유지태의 외모가 10년 전과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지태 뱀파이어 외모에 감탄한다", "유지태 뱀파이어 외모, 어떻게 관리했으면 이정도?", "유지태 뱀파이어 외모, 10년 전 맞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에도 자기 관리가 철저한 배우라 소속사도 유지태의 외모에 큰 변화를 못 느끼고 있다"면서, "'올드보이' 개봉이 결정되면서 예전 모습들을 다시금 찾아봤는데 역시 유지태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1일 영화 '올드보이' 시사회에 참석하는 유지태는 앞으로 배우와 감독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