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10년전, 헤어스타일만 달라졌을 뿐 '뱀파이어 외모'

기사입력 2013-11-19 09:26



유지태 10년전

유지태 10년전

배우 유지태의 '뱀파이어 외모'가 화제다.

오는 21일 영화 '올드보이'의 10주년을 맞이해 10년 전인 2003년 개봉일과 같은 날짜에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의 포스터를 공개한다.

영화의 주역들이 10년 만에 함께 모여 촬영한 동창회 같은 이번 포스터 사진에서 유지태의 외모가 10년 전과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랙 슈트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지태의 모습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2003년 당시 모습이 담김 영화 스틸컷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니 헤어스타일만 달라졌을 뿐 탄탄한 몸매와 외모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지태 뱀파이어 외모에 감탄한다", "유지태 뱀파이어 외모, 어떻게 관리했으면 이정도?", "유지태 뱀파이어 외모, 10년 전 맞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에도 자기 관리가 철저한 배우라 소속사도 유지태의 외모에 큰 변화를 못 느끼고 있다"면서, "'올드보이' 개봉이 결정되면서 예전 모습들을 다시금 찾아봤는데 역시 유지태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1일 영화 '올드보이' 시사회에 참석하는 유지태는 앞으로 배우와 감독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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