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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누나 한잔해'를 발표해 대중들의 눈길을 끈 미스터팡이 신곡 '뜨거운 사랑' 발표와 함께 영화 '창수'에 출연해 화제다.
특히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가수 임창정이 우정출연해 눈길을 끌었는데, 앞서 미스터팡도 임창정의 '문을 여시오'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끈끈한 사이임을 자랑했다.
미스터팡은 신곡 발표와 함께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영화 '파이란' 조감독 출신인 이덕희 감독의 작품 '창수'에서 나이트클럽 사장 역으로 출연하는 것. 첫 영화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주연 임창정의 연기 극찬을 받으며, 영화계 새로운 캐릭터 탄생이라는 기대감을 낳았다. 때문에 개봉일인 11월 28일 가수 미스터팡이 아닌 영화배우 방준호로서의 변신이 어떨지 궁금증을 갖게 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