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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식탐'
이날 DJ 김신영이 "의상이 타이트한 가죽 의상인데 바지 입으려면 살 많이 빼야겠다"고 말하자 민은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특별한 비법은 없고 다 똑같다. 덜 먹고 운동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멤버 지아는 "아침부터 녹화하기 전까지 밥을 먹을 수가 없다. 계속 참다가 녹화가 끝나고 먹는다"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스포츠조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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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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