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7번방의 선물'이 한국영화상 최다관객상을 수상했다.
'7번방의 선물'은 22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다관객상의 영예를 안았다.
'7번방의 선물'은 1281만 0776명(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편 이외에도 '설국열차'(934만 1394명)'관상' (912만 2229명), '베를린'(716만 6268명) 등 500만 관객이 넘은 한국영화만 8편이 기록되며 한국 영화 르네상스를 이어갔다.
특별취재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