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엑소 디오, 공연 중 부상...SM측 "약간 삔 정도"

기사입력 2013-11-23 11:31



mama 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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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엑소의 멤버 디오가 '2013 MAMA' 공연 중 부상을 당했다.

2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디오가 퍼포먼스 도중 오른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며 디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후 바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은 보이지 않았다"며 "약간 삔 정도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물리치료 정도만 받으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디오는 지난 22일 2013 MAMA(2013 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에서 부상을 당한 후 올해의 앨범상 수상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mama 엑소 디오 부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

mama 엑소가 부상을 당했다니...빨리 나아야 할 텐데", "

mama 엑소 수상하는 데 어쩐지 디오가 없더라니", "

mama 엑소의 무대 너무 좋았습니다. mama 빅뱅 만큼이나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현아와 장현승을 뛰어 넘을 순 없겠지만요", "

mama 엑소, 빅뱅, 스티브 원더, 곽부성 등 정말 많은 연예인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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