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비 원더 효린'
이날 효린과 곽부성은 스티비 원더의 연주에 맞춰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의 노래를 열창했다..
스티비 원더 효린 듀엣에 네티즌들은 "스티비 원더와 효린 듀엣 무대가 환상적이네요", "스티비 원더, 효린과 듀엣을 했다고요?", "스티비 원더 효린 듀엣에 눈물이 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