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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초콜릿녀' 김도연(21)이 몸매를 드러낸 화보가 화제다.
이후 인터넷에서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젊은 CEO로 활동했다.
당시 엘의 소속사는 사실을 부인했지만 김도연은 26일 트위터에 "당시 소속사의 부탁으로 잠자코 있었다"면서 엘의 연인임을 털어놓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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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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