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극 '미래의 선택'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미래의 선택'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4.5%)에 비해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의 시청률은 18.1%, SBS '수상한 가정부'의 시청률은 10.3%였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시간 여행을 소재로 미래의 여주인공이 과거의 자신에게 찾아가 인생에 대한 조언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윤은혜, 이동건, 정용화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