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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출연자 임영은이 박진영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1라운드에 합격했다.
임영은의 노래 후 박진영은 "피겨스케이팅을 본 적 있어요? 기술점수는 90점인데 예술점수는 0점이다"며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내용인데 노래하면서 웃어요? 빵점이에요 빵점. 혼나야 해요"라고 독설을 했다.
한편 임영은은 혹독한 심사평에도 합격을 준 박진영과 유희열의 합격으로 1라운드에 통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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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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