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12월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첫 내한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뮤즈로서 국내 팬들과 만나기 위해 방한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박3일 기간동안 기자회견, 백화점 매장 방문,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TV 인터뷰, 파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에 네티즌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수수한 공항패션에도 예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인형 미모",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하루종일 검색어 위엄",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남자친구 저스틴 롱과 함께 왔나요"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