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외출' 19금 포스터, 상의탈의 男女배우 꼭 끌어안고…

기사입력 2013-12-03 11:09



영화 '화려한 외출' 19금 포스터

영화 '화려한 외출' 19금 포스터

영화 '화려한 외출'(감독 고경아)의 19금 포스터가 공개됐다.

3일 한국판 '개인교수' 완결편 영화 '화려한 외출' 측이 배우들의 과감한 상체 노출이 돋보이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올해 청룡영화제에서 온몸 전신 타투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선영의 섬세한 표정연기가 돋보인다. 특히 그녀는 남자배우의 목을 끌어안은 과감한 누드 포즈로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영화 '화려한 외출'은 화려한 삶을 사는 인기 작곡가 희수(김선영 분)와 아직 모든 것이 서툴기만 한 순수한 19살 승호(변준석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5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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