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첫눈, '12월의 기적' 답게 음원차트 석권 '대세 아이돌 입증'
 |
| 엑소 첫눈 |
|
'엑소 첫눈'
그룹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12월의 기적(Miracles in December)'은 공개하자마자 실시간 차트를 올킬했다.
9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의 기적'(Miracles in December)의 수록곡들 중 선 공개곡 '12월의 기적'과 '첫눈'을 비롯해 겨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곡을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했다.
'12월의 기적'은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차트를 석권했으며, 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9개 일간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스페셜 앨범에 담긴 노래 'Christmas day'와 '첫눈'이 1위를 두고 서로 경쟁을 펼치며 음원 차트 줄 세우기를 하고 있어 대세 아이돌의 위력을 뽐냈다.
'12월의 기적'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겪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엑소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겨울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또 '첫눈'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년전 헤어진 사람에게 다시 전화를 하고 싶다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미디엄템포의 곡이다. 지금까지 보여온 강렬하고 화려한 퍼포먼스와는 달리 감성적인 음색으로 음악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엑소 첫눈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첫눈, 들을 수록 매력있다", "엑소 첫눈, 새로운 분위기 겨울내내 첫눈만 들을꺼야", "엑소 첫눈 들으니 눈은 언제 오나", "엑소 첫눈 아이돌 답지 않은 분위기 있는 음악"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엑소는 12월 한 달간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 스페셜 앨범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