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같은옷, ‘상속자들’ vs s ‘엠카운트다운’ 완전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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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같은옷'
배우 김우빈이 '같은 옷 다른 느낌'을 본의 아니게(?) 연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상속자들'에서 김우빈은 빨간 니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런데 이 옷은 지난 5일 그가 진행을 맡고 있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입었던 옷.
빨간 니트만 같은게 아니라 블랙진에 벨트까지 모두 같은 옷차림이다. 똑같은 스타일이지만 드라마 '상속자들'에서는 영도의 차가움이, '엠카운트다운'에서는 MC의 발랄함이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김우빈 '같은 옷 다른 느낌'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우빈 같은 옷, 옷 갈아입을 시간도 없이 바빴나 보네", "김우빈 같은 옷, 역시 모델이 좋으니 옷이 사는구나", "김우빈 같은 옷, 빨간 니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김우빈은 오는 31일 방송 예정인 SBS '연기대상' MC로 최종 확정됐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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