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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 출신 가수 김지훈 사망 애도물결'
보도에 따르면, 김지훈은 이날 오후 2시경 서울의 한 호텔에서 목을 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김지훈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김지훈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훈 사망 소식 완전 깜짝 놀랐다", "김지훈 사망이라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지훈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김지훈 사망 안타깝다", "김지훈 사망, 생활고 힘들었나봐요", "김지훈 사망, 요새 응답하라 보면서 김지훈 카메오도 생각해쓋는데 이럴수가", "김지훈 사망, 가수도 예능도 잘하던 연예인 아니었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지훈은 지난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 1집 '일과 이분의 일', 2집 '바람난 여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2000년 김석민과 함께 듀크를 결성해 활동했었다. 하지만 2005년과 2009년 마약 복용 혐의로 입건돼 물의를 빚은 뒤 또 다시 엑스터시 투약 협의로 입건되는 등 굴곡진 삶을 살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