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결혼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 송지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지수는 6~7년 전부터 가수 지망생으로 연습생 생활을 했다. 이때 장범준 지인에게 기타를 배우면서 장범준과 인연을 맺었다. 그러던 가운데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신명화 캐릭터로, MBC '그대 없인 못살아'에서 민미수 역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게 됐다. 그는 향후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해 11월 공식 열애를 선언, 속도위반으로 내년 봄 결혼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