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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공약 실천, 300명 팬들에 치킨 데이트 '훈훈'

빅스 공약 실천, 300명 팬들에 치킨 데이트 '훈훈'

'빅스 치킨공약'

아이돌 그룹 빅스의 1위 공약 실천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빅스는 데뷔 후 음악프로그램 첫 1위를 기념해 서울 강남역 부근에서 팬들과 함께 치킨파티를 열었다.

이번 치킨 파티는 빅스가 지난 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저주인형'으로 데뷔 1년 6개월 만에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해 개최됐다.

앞서 빅스는 데뷔 때부터 "언젠가 저희가 1위를 하게 되는 날이 온다면, 팬 여러분들과 꼭 치킨을 함께 먹고 싶다"라며 1위 공약을 내세운바 있다.

이에 빅스는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자, 지난 6일 '뮤직뱅크' 공개방송에 참여했던 20명의 팬들과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선정한 280명의 팬들과 함께 즐거운 치킨 파티를 벌였다.

특히 빅스와의 치킨 파티 참가 접수가 시작 되자마자 10분 만에 3500명이 넘는 게시물을 게재되며, 카페 접속이 불가능해 지는 등 빅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빅스 치킨공약 소식에 네티즌들은 "빅스 치킨공약을 내세웠었군요", "빅스 치킨공약에 팬들은 정말 좋았겠네요", "빅스 치킨공약 약속을 지켰군요", "빅스 치킨공약 이행 완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2년 5월 '슈퍼 히어로(Super Hero)'로 데뷔한 이후 '다칠 준비가 돼 있어', '하이드(hyde)', '대.다.나.다.너' 등 파격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주목을 받은 빅스는 지난달 25일 발표한 '저주인형'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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