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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치킨공약'
이번 치킨 파티는 빅스가 지난 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저주인형'으로 데뷔 1년 6개월 만에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해 개최됐다.
특히 빅스와의 치킨 파티 참가 접수가 시작 되자마자 10분 만에 3500명이 넘는 게시물을 게재되며, 카페 접속이 불가능해 지는 등 빅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빅스 치킨공약 소식에 네티즌들은 "빅스 치킨공약을 내세웠었군요", "빅스 치킨공약에 팬들은 정말 좋았겠네요", "빅스 치킨공약 약속을 지켰군요", "빅스 치킨공약 이행 완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2년 5월 '슈퍼 히어로(Super Hero)'로 데뷔한 이후 '다칠 준비가 돼 있어', '하이드(hyde)', '대.다.나.다.너' 등 파격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주목을 받은 빅스는 지난달 25일 발표한 '저주인형'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