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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서은 막말 SNS 탈퇴
변서은은 "민영화해도 지하철비 똑같으니까 타라고? 다 우리 부모님들 조부모님들 우리네 주머니에서 나간 세금으로 만들어 진거야. 그래서 우리 모두의 것인 거라고. 그걸 지금 개인에게 팔겠다고 하는 거잖아"이라며 철도 민영화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논란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뒤 변서은은 트위터를 통해 "주위 친구들 보라고 쓴 글인데 생각보다 많이 퍼져나갔네요. 과격한 발언 생각이 짧았고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거기에 대해 질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꽤나 과격하고 잘못 되고 있습니다. 저와 별다른 방법이 아닌 것 같네요.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또 변서은은 "정말 죄송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이 짧았습니다. 잘못한 만큼 쓴 소리 달게 받겠습니다. 더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진심입니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변서은은 트위터 계정 역시 삭제했다.
1991년생인 변서은은 OBS 연예 매거진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1년 '코미디빅리그2'에서 개그맨 윤진영의 구애를 받는 매력녀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방송생활을 시작, tvN '러브 스위치'와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연출 윤경철)에서 승무원을 꿈꾸는 '비행소녀'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또한 지난해 야구선수 최우석과의 열애로 관심을 모았지만,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