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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에 117번째 챔피언이 등장했다.
야스오의 기본 스킬인 '낭인의 길'은 치명타 확률을 두 배로 증가시키고, 기류가 가득 차면 2초간 상대의 공격을 막는 보호막이 생성된다. '강철 폭풍'은 전방으로 검기를 발사해 직선 상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짧은 시간 내에 두 번의 공격으로 중첩을 쌓으면 그 다음 공격 시 적을 잠시 공중으로 띄울 수 있다. '바람 장막'은 바람의 벽을 생성해 적의 투사체로부터 아군을 보호하는 스킬이며, '질풍검'은 대상 적을 뚫고 정해진 거리만큼 돌진하며 피해를 입히는 기술이다.
궁극기인 '최후의 숨결'은 공중에 뜬 적 챔피언에게 순간적으로 다가가 대상과 근처의 모든 공중에 뜬 적을 잠시 더 공중에 띄워 놓은 채 피해를 입힌다. 특히 기술을 사용하고 난 후에도 야스오의 추가 방어구 관통력이 부여되어, 전투시 지속적으로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데 도움을 준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