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김연주가 결혼식 당일 갑작스럽게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김연주가 지난 6일 신라호텔에서 3세 연상의 건설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결혼식 당일 건강상의 이유로 갑작스럽게 연기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빌려 김연주가 결혼식 전 이미 파혼을 했으며, 자세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결혼하지 않은 것은 맞다고 전했다.
현재 김연주는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김연주는 2009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돌연 취소된 바 있다.
한편 김연주의 파혼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주 파혼, 무슨 일 때문에 두 번 씩이나", "김연주 파혼 소식, 기운내시길 바래요", "김연주 파혼, 대체 무슨 일인가?", "김연주 파혼, 식장 왔다 황당했을 듯", "김연주 파혼 소식,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