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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의 크리스마스 화보 B컷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번 화보에서 남자다운 탄탄한 몸매와 다르게 부드러운 표정을 지닌 유지태의 모습을 남녀노소 구별없이 모두 좋아한다. A컷 못지않은 B컷들이 많아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해서 팬서비스 차원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영화 '마이 라띠마'를 통해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유지태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