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입국, '파파 속살 훔쳐보기' 장난끼 가득 '추성훈 당황'

기사입력 2013-12-20 16:02



추사랑 입국, 사진=스타엔 제공

추사랑 입국

'2013 KBS 연예대상' 참석을 위해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입국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추사랑의 장난끼 발동에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2013 KBS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추사랑은 패딩 점퍼, 가방 모두 핑크색으로 통일한 '핑크패션'을 선보였다. 아빠와 함께 캐리어에 올라탄 채 모습을 드러낸 추사랑은 많은 취재진과 환영인파들에 놀라 결굴 아빠 품에 안긴 채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아빠 품에 속 안긴 추사랑은 어느 덧 추성훈의 티셔츠를 잡고 늘어지는가 하면, 속을 훔쳐 보는 장난끼를 발동해 아빠를 당황시키며 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추사랑 부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핑크공주 입국", '

추사랑 입국, 연예대상 드레스 궁금하다", "

추사랑 입국, 연기대상에서도 아빠의 훈훈한 케미 돋보일 듯", "

추사랑 입국, 장난끼 가득 사랑스러워요", "추사랑 부녀 입국, 추사랑 아빠 속살 보기", "

추사랑 입국, 아빠 품 파고들기 돌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박명수, 이영자, 김준현, 신보라 등과 함께 '모바일TV 인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