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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아나운서 김미진 아나운서 이혼
한석준과 김미진은 2004년 KBS 김윤지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2년여의 열애 끝에 2006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로 입사했다. 호감형 외모와 예능·교양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진행 실력으로 KBS 간판 아나운서 자리매김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결혼 후에도 안정적인 방송생활과 모범적인 가정생활로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2010년 1년 여 간 중국으로 연수를 떠난 후 지난해 상반기 '사랑의 리퀘스트'로 컴백했다. 현재 KBS 1TV '황금의 펜타곤'과 KBS 2TV '1대 100'을 진행하고 있다.
김미진 전 아나운서 역시 단아한 외모와 깔끔한 진행실력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최근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이혼 소식에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이혼, 결혼 7년간 아이가 없는 것도 이상하다",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이혼, 안타까운 커플",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이혼, 보기 좋은 부부였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