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윤태영은 임유진과 결혼하게 된 과정과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와 함께 윤태영 아내 임유진이 과거 고소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 3월 고소영은 자신의 블로그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 열린 자신의 브랜드 'KOSOYOUNG' 론칭 행사에 참석한 임유진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 임유진은 양은지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세 명 모두 아이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절대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임유진 고소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태영 아내 임유진 황금인맥에 깜짝 놀랐다", "윤태영 아내 임유진, 의외의 인맥이네", "윤태영 아내 임유진 로열패밀리답게 황금인맥 자랑하네", "윤태영 아내 임유진, 미모에 인맥까지 완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태영 보다 7살 연하인 임유진은 1999년 그룹 히트로 가요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KBS 미니시리즈 'RNA'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HAAN 한길수' 등 여러 영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왔으며,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접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