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는 1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8.3%)에 비해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
같은 날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는 7.7%, KBS '예쁜 남자'는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기적과도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