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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오상진'
유석 검사는 결혼식이 열린 유람선에서 실종된 톱스타 한유라(유인영 분)가 사흘 만에 시체로 발견된 사건을 맡았다. 유석은 매의 눈으로 현장 CCTV부터 분석하며 깐깐한 성격을 드러냈다.
앞으로 오상진은 수상한 남자 도민준(김수현 분)의 정체를 추적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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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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