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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하루앓이'
이날 하루를 본 장현성은 "하루 때문에 미치겠다. 정말 귀엽다"며 하루 앓이를 털어놨다. 또 장현성은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이에 하루 엄마 강혜정은 "딸이라서 그렇다. 아들 키우다가 딸 보는 집이랑 딸 키우다가 아들 보는 집이랑 서로에 대한 부러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장현성은 "타블로를 보며 혀 짧은소리를 이해할 수 없었는데 나도 3분 만에 그렇게 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장현성의 큰아들 준우를 향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