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최고의 팽이왕을 가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날 대회 외에도 난타 공연과 가족대항전으로 펼치는 이벤트 경기 등 체험과 관람, 전시와 놀이가 어우러져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될 전망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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