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이별 '소녀시대는 열애중'

기사입력 2014-04-04 14:07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이별 ...'소녀시대는 열애 중?'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이별 ...'소녀시대는 열애 중?'

4일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멤버 닉쿤의 열애와 효연과 김준형 결별이 동시에 전해졌다.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통점 때문에 오랫동안 절친으로 지냈지만, 4개월 전부터 서로의 진실 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국내 최고의 아이돌 멤버인 만큼 주위의 시선을 피해 007작전처럼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장소도 되도록 외부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선택했고, 함께 붙어 다니는 행동도 극도로 자제했다.

하지만 떨어져 있어도 닉쿤은 티파니를 배려해 앞서 걸으며 주위의 시선을 분산시켰고, 티파니는 조용히 뒤를 따르며 닉쿤을 의지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보도되자 SM과 JYP 관계자들은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며 두 사람의 사이를 인정했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로 효연은 2년가량 사귄 남자친구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연의 남자친구는 바로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이름을 알린 김준형이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데이트를 즐길 때도 얼굴을 가리지 않고 보통의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했으며, 볼을 쓰다듬거나 깍지를 끼는 등 거리낌 없는 애정표현을 나누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일 효연과 김준형은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서울 경찰서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0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지인의 집 2층에서 지인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는 장난을 쳤다. 이에 지인은 효연을 제지했고, 이 과정에서 지인은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아 효연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두 사람은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특히 사건이 터졌을 당시 고소한 남자가 효연과 연인 관계인지 아니면 단순한 지인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4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당시 남성이 남자친구인 김준형으로밝혀졌다. 이에 대해 SM 측은 "효연과 김준형이 연인 사이였지만 이미 헤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는 연애시대이군요.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이 한꺼번에 터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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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결국 그때 그 남성이 남자친구였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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