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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아버지
이날 이시영은 학창시절 남자친구를 아버지가 혼냈다는 일화를 설명한 뒤 복싱을 시작했을 때도 반대가 심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특히 제가 시합에서 처음 패배 했을 때, 이제 시영이가 복싱을 안 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부모님 두 분이서 케이크를 사 파티를 여셨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 시청에 입단했다고 아빠한테만 말하고, 엄마한테는 차마 말하지 못했다"라며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주신다"고 털어놨다.
이시영 아버지, 한 성격 하시는구나", "
이시영 아버지, 처음에는 복싱 반대하셨구나", "
이시영 아버지 어머니, 이시영 걱정 많이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