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도시의 법칙 합류, '엄친아' 매력 되살리나…10일 뉴욕 출국

기사입력 2014-04-12 09:42


존박 도시의 법칙 합류

가수 존박이 '도시의 법칙'에 합류하기 위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지난 10일 존박은 SBS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에 합류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났다. 그는 '도시의 법칙' 마지막 멤버로 앞서 출국한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문(밴드 로열파이럿츠), 에일리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그 동안 존박은 예능프로그램에서 빈틈 많고 독특한 4차원 캐릭터를 보여 왔다. 이는 엠넷 '슈퍼스타K'에서 보인 '엄친아'의 이미지와 상반된 모습이었다.

이에 '도시의 법칙'을 통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존박 도시의 법칙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존박 도시의 법칙 합류, 이번엔 어떤 캐릭터 볼일까", "존박 도시의 법칙 합류, 뉴요커 모습 만들까", "존박 도시의 법칙 합류, 다른 멤버들과의 조화 기대된다", "존박 도시의 법칙 합류, 뉴욕에서 어떤 재미 만들어 올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송은 5월 말 예정인 '도시의 법칙'은 다른 나라의 대도시라는 낯선 장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삶의 형태들을 웃음과 감동으로 풀어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유명 관광지만을 짧게 둘러보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출연자들이 일정 기간 한 도시에 거주하면서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조건들을 직접 해결하며 생활하는 것을 콘셉트로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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