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는 오는 5월 31일 오후 4시, 7시30분 두차례에 걸쳐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조성모의 라이브 시리즈 제1탄 '버라이어티' 라는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에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되는
조성모 단독콘서트 '버라이어티' 티켓 예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성모의 라이브 시리즈 제1탄 '버라이어티'는 4년만에 컴백 앨범을 내놓은 뒤 하는 콘서트라 신곡을 포함한 조성모의 히트곡들로 수놓을 예정이여서 기다려온 수많은 팬들에게 노래를 선사할 것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품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라이브 시리즈 제1탄으로 다채로운 구성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라며 "'버라이어티'란 제목만큼 조성모가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라이브 시리즈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성모의 새 미니앨범 'Wind of Change'는 가수 겸 프로듀서 현진영이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조성모와의 이색적인 조화로 눈길을 끌었으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로 분해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로 인한 추억에 대한 감정을 진솔하고도 담백한 표현을 통해 가감 없이 담아냈다.
조성모 단독콘서트 '버라이어티' 티켓 예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성모 단독콘서트 기다려왔어요. 발라드의 황제 보여주세요", "진짜 티켓예매 전쟁날듯, 조성모는 노래도 얼굴도 살아있네", "조성모의 '버라이어티' 완전 기대", "진짜 듣고 싶은노래들 퍼레이드 일듯, 꼭가야지", "버라이어티 제목만 들어도 떨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조성모는 지난 1998년 1집 '투 헤븐'(To Heaven)으로 데뷔, 동명의 타이틀곡을 히트시키며 발라드계의 황태자로 떠올랐다. 이후 '슬픈 영혼식', '아시나요', '다짐', '후회' 등 숱한 히트곡을 남기며 현재까지 1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