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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심형탁
이어 "침대는 여동생이 생일 선물로 사줬다"며 "도라에몽 선물을 펼쳐보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라에몽 꿈도 자주 꾼다. 함께 날라 다니는 꿈을 꾸기도 했다. 더 자주 나와 같이 놀아줬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면모를 뽐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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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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