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이날 방송에서 그레이스 리는 자신의 과거 모습이 담긴 앨범을 꺼내 10년 전 대학교 시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그레이스 리는 필리핀 대통령과의 열애설에 대해 "방송인으로서 대통령과의 열애가 쉽지만은 않았다. 더 가까워지기는커녕 오히려 멀어졌다"고 털어놨다.
또 "내가 생각했을 때 대통령일 때 사귀는 건 아닌 것 같았다. 워낙 바쁜데 나 때문에 스트레스가 더 생기는 거 같고 도움은커녕 짐이 되는 거 같아서 나도 많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과 완전히 결별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당시 만남은 끊게 됐지만, 지금도 메시지는 주고받는 사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레이스 리는 "주목받는 게 좋지만은 않았다. 다른 분을 통해서 유명해진 거니까 나쁜 추측 기사들이 너무 많이 나와 가족들과 상처를 받았다"며 열애설 당시 힘들었던 속내를 고백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눈하고 살만 뺀 거 같네",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저 정도면 자연 미인",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필리핀에서 인기 많을 것 같다",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청순하고 단아한 느낌",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한국에서도 활동할까?",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당당해서 멋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