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카라 위기, 안무단장 혹평 "카라 언니들이 인정해 줄 것 같아?"

기사입력 2014-06-11 11:18



베이비카라 위기

베이비카라 위기

베이비카라가 안무단장의 지적에 고개를 숙였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카라 더 비기닝'에서는 베이비카라가 미션곡 '고 고 서머' 연습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베이비카라의 연습을 지켜보던 안무단장은 돌연 카라의 '루팡' 안무를 해보라고 지시했다. 베이비카라의 '루팡' 무대를 본 안무단장은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안무단장은 "너희들 지난 평가 때 하나하나씩 짚어줬잖아. 다시 '루팡' 연습한 사람 있어? 없네? 실컷 평가해서 지적해 주면 그냥 듣고 흘리는 거야?"라고 지적했다. 이에 베이비카라는 고개를 숙인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급기야 안무단장은 제작진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그는 베이비카라에게 "방송에 나오고 검색어에도 오르고 하니까 가수가 된 것 같아?"라며 "너희 이렇게 해서 2명 들어간다고 치자. 지금 카라 언니들 3명이 너희를 인정해 줄 것 같아?"라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해당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

베이비카라 위기, 안무단장에 호된 지적", "베이비카라, 더욱 안무 연습 열심히 하길", "베이비카라 안무단장, 냉철한 평가", "베이비카라, 카라 멤버 되는 길이 쉽지 않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