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라 아내 김수연, 외도했던 남편 머리 '34년 째 직접 손질'

기사입력 2014-06-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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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라 아내

김희라 아내

배우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 씨가 남다른 미용 실력을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남편의 인생을 바꾼 내조의 여왕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수연 씨는 욕실에서 직접 김희라의 머리를 깎아줘 눈길을 끌었다. 김수연 씨는 결혼 후 34년째 김희라의 헤어스타일을 책임졌다고.

특히 임권택 감독의 영화 '짝코'의 헤어스타일도 김수연 씨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희라 아내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

김희라 아내, 미용 실력 남다르네요", "

김희라 아내, 짝코 머리도 직접 해준거구나", "

김희라 아내, 외도한 남편 지극정성으로 챙겨주는 모습 감동", "

김희라 아내, 남편 사랑 남다르네요", "

김희라 아내 김수연 씨, 남편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

김희라 아내 김수연, 직접 남편 머리 정리해주는 모습 멋지네요", "

김희라 아내 김수연, 김희라와 잘어울리네요", "

김희라 아내 김수연, 30년 넘게 남편 머리를 책임지다니", "

김희라 아내 김수연, 정말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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