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웃음을 잃어버린 딸'을 주제로 '표정 없는 미용사' 윤단비와 '말 없는 딸들' 박상은, 박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5대 렛미인으로는 '표정없는 미용사' 윤단비가 선정됐다. 윤단비는 웃고 싶어도 웃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괴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또한 치아손상이 심각해 치료도 시급한 상태로 '렛미인'에 선정됐다.
윤단비씨는 수술 후 합숙소에 들어갔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하며 총 8kg을 감량하고 48kg의 늘씬한 몸매가 됐다. 닥터스는 "양악수술로 턱을 13mm정도 뒤로 넣어 양악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또한 피부개선을 위해 16가지 이상의 레이저 시술을 받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꿨다.
윤단비씨가 한 수술은 양악, 눈, 코, 치아교정, 임플란드, 피부시술까지 총 8543만원 상당의 비용을 필요로 하는 대수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