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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윤단비
이날 5대 렛미인으로는 '표정없는 미용사' 윤단비가 선정됐다. 윤단비는 웃고 싶어도 웃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괴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또한 치아손상이 심각해 치료도 시급한 상태로 '렛미인'에 선정됐다.
윤단비씨는 수술 후 합숙소에 들어갔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하며 총 8kg을 감량하고 48kg의 늘씬한 몸매가 됐다. 닥터스는 "양악수술로 턱을 13mm정도 뒤로 넣어 양악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또한 피부개선을 위해 16가지 이상의 레이저 시술을 받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꿨다.
'렛미인4' 윤단비에 네티즌들은 "
'렛미인4' 윤단비, 다시 태어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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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윤단비, 85일의 기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