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3D 정유미, 무표정 카메라 응시 '오싹한 셀카'

기사입력 2014-07-16 17:43


터널3D 정유미

배우 정유미가 오싹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영화 '터널 3D' 공식 페이스북에는 주연배우 정유미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길이의 생머리를 하고 있는 정유미가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채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희다 못해 창백하기까지 한 피부를 갖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싹한 느낌이 들게 한다.

이날 정유미는 국내 최초 3D 공포영화 '터널3D'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터널3D 정유미 공포영화 여주인공 다운 셀카", "터널3D 정유미 아무표정 없어 더 무섭다", "터널3D 정유미 스산한 느낌 뭘까", "터널3D 정유미 이제까지 드라마 속 캐릭터와 너무 다르다", "터널3D 정유미 공포영화 기운 몰려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터널 3D'는 재벌 2세 기철(송재림 분)의 제안으로 리조트로 여행을 떠난 다섯 친구가 우연한 사고로 사람을 죽이게 되고, 이를 은폐하고자 20년간 출입이 금지된 터널에 시체를 숨긴 후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손병호 등이 출연했다. 오는 8월 13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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