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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신혼집 공개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는 등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이에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며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앞서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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