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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악플러 고소만 80번…임요환 딸 패드림 못 참아"...캡처 폴더까지 '충격'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가연, 조관우, 유상무, 씨스타 다솜이 출연한 '미저리 특집'이 진행됐다.
이어 "악플러를 고소할 때 이 사람이 매일 다는 악플들을 캡처해서 컴퓨터 폴더를 만들어서 저장한다. 컴퓨터를 켜 놓고, 휴대전화를 가끔 들여다보다 악플을 보면 바로 컴퓨터 앞으로 달려가 캡처한다. 자진삭제 하기 전에 캡처해야 한다. 휴대전화 캡처는 증거로 제출이 안 된다"고 자세히 설명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들은 유상무는 "굳이 악플을 다 찾아서 본다는 거 아니냐. 낚시하는 것도 아니고 무섭다"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김가연 집에는 임요환 게임용 컴퓨터가 있고, 김가연 악플 고소용 컴퓨터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가연은 "비판할 땐 표현이라도 정중하면 괜찮다"며 "오늘 방송 후에도 게시판, 포털 사이트 댓글 다 볼 거다"며 경고의 메시지를 날리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가연 악플러 고소, 정말 참을 수 없는 악플들이네요", "김가연 악플러 고소, 저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면 누구라도 열 받을 만 하네요", "김가연 악플러 고소, 누가 저런 악플들을 썼을까요?", "김가연 악플러 고소, 이 방송을 보고 악플을 남긴 사람도 있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